대전시, 특별교부세 60억원 확보
이번에 확보한 사업은 원도심 지역, 노후 주거지역, 농촌지역의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그밖에 어린이도서관 건립, 또는 소방도로 개설 및 위험지역 시설정비 사업으로 대전지역 출신 국회의원의 협조가 큰 힘이 되었다고 시 관계자는 밝혔다.
정부의 혁신평가 인센티브 상사업비로 시 본청 6억 5천만원, 서구 7억원, 대덕구 8억3천만원을 지원받아 현안사업 해결에 활용할 수 있어 재정운영에 큰 도움이 되었다.
사업별 주요내용은 주민숙원 사업으로 ▲ 중촌 패션거리 특화 1억5천만원 ▲ 문창동 무료급식소 신축 및 쉼터 조성 3억5천만원 ▲ 대흥동 와 목동 지선 도로개설 8억원 ▲ 서구 어린이도서관 건립 8억원 ▲ 흑석동 농산물다목적 공동작업장 건립 5억원 ▲ 서구 봉곡동 490번지외 9개소 재해취약시설 정비 3억원 ▲ 유성 봉명동 온천문화 명물테마거리 조성 5억원 ▲ 대덕구 남경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도로개설 4억원이며 지자체 평가의 상 사업비로 ▲ 시청어린이집 신축 등 4건 6억5천만원 ▲ 서구 BSC 성과지표 개발사업 등 5건 2억원 ▲ 서구 지방행정혁신 시책추진사업 5억원 ▲ 대덕구 지방행정혁신 시책추진사업 5억원 ▲ 대덕구 행정혁신 컨설팅 등 4건 3억원 ▲ 대덕구 민원행정 종합평가 시책추진사업 3천만원 등 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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