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겨울방학기간 3천7백여명 아동들에게 안전한 급식제공을 위해 아동급식시설에 대해 운영실태를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겨울방학기간 3천7백여명의 아동들이 이용하는 사회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도시락제조업체, 일반음식점등 총 125개소의 아동급식 지정업체에 대해 구별로 위생공무원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합동을 한다.

점검내용은 조리에 사용되는 원료 및 식품의 위생상태, 식품의 위생적 처리기준 준수여부, 특히 겨울철 빈발하는 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에 중점을 두고 점검할 계획이며 현장에서 직접 지도. 계몽하는 등 단체급식 종사자에 대한 식품의 위생적 취급 및 식중독 예방 경각심을 고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아울러 금번 적발된 급식지정업체는 아동급식 대상에서 제외하도록 조치하고 사항에 따라서는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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