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이의근 도지사는 지난 연말 서문시장 2지구 대형 화재를 입은 1천여명 피해 상인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위로하기 위하여 1천만원 위로금을 1월 5일 수습대책본부 상황실에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한편 이의근 경북지사는 화재 피해를 입은 서문시장 2지구 현장을 직접 둘러보면서 피해 상인들이 ‘도민들도 많이 도와달라’는 건의를 받고, 피해상인들에게 빠른 시일내 영업을 재개 할 수 있도록 위로하고 300만 경북도민과 함께 아픔을 나누며 걱정한다고 하면서,

서문 재래시장의 빠른 복구를 위하여 자발적 성금모금 운동과 시장투어행사로 도민들도 물건팔아주기 운동 전개에 동참하겠다고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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