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환경통신원 환경지킴이 내실있게 운영
환경 신고건수는 총 2,676건으로 그중 통신원 신고가 1,866건으로 나타났다. 차 종별로 버스(승합) 634건, 화물 1,748건, 승용 446건, 중기,특수 38건이며, 매연신고차량중 자체처리 2,360건, 타 시로 506건을 이첩했다.
대전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환경통신원』은 1999년 6월 11일 최초 78명의 위원으로 활동을 시작하여 점차 늘어나는 수요에 대처코자 개인택시 운전자 100명과 환경시범학교 학생 50명 등 총150명으로 확대, 관내 운행중인 자동차 매연 과다발산 차량에 대한 신고요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환경통신원 운영실적
구분 총 신고건수 통신원 신고건수 비율
2003년 1,731 674 39%
2004년 2,030 768 38%
2005년 2,676 1,866
대전시는 최근 2년간 매연신고 등 활동실적이 없는 환경통신원은 정비하고 평소 환경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매연신고를 하고 있는 일반시민들을 환경통신원으로 위촉하여 환경통신원 제도를 활성화 한다는 방침이다.
이와관련해 시는 환경통신원 인원도 301명에서 150명으로 대폭 줄여 최근 2년간 지속적으로 매연발생 차량을 신고한 일반시민과 개인택시 운전자로 위촉하고, 여성의 환경보전활동 참여기회를 제공코자 여성개인택시 운전자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활동우수자를 선발하여 30,000원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제공하고, 매연신고우수통신원에 대한 표창을 실시, 자긍심을 고취하는 등 활동우수자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하여『환경통신원』제도를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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