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소상공인지원센터 운영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소상공인들의 편의와 지원을 위해 2006년 1월부터 소상공인 지원센터 2개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전남부센터(중구 선화동 동양오리온투자신탁증권 5층) 는동구, 중구, 대덕구을 관할하고, 대전북부센터(유성구 장동 23-14 대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1층)는 서구, 유성구의 소상공인들을 지원한다.

소상공인 지원센터는 음식업, 도·소매업, 숙박업, 운수업 등 소상공인을 위해 창업상담과 컨설팅, 지역상권의 조사분석, 지역 소상공인 실태조사, 소상공인 교육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소상공인의 자유로운 기업활동 촉진과 소기업의 구조개선 및 경영안정 도모를 주요 기능으로 하고 있다.

대전남부, 북부 소상공인지원센터는 1999년 개소한 이래로 자금지원 3,537건에 707억원을 지원하였고 상담은 53,801건을 실시하였으며, 최근 소상공인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자영업 5단계 패키지 창업지원사업”을 실시해 성공적인 결과를 보여주었다.

대전광역시에서는 향후 2개 소상공인 지원센터를 운영하면서 기존에 추진하던 중소·벤처기업 지원과 새로운 과제인 소상공인 지원이라는 지역경제의 중요한 양대축을 활성화 하는 중대한 임무를 맡게 되었다. 기타 소상공인들은 궁금한 사항은 대전남부센터 223-5301, 대전북부센터 864-1602로 문의 하면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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