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플래시로 소방관의 삶과 애환을 느껴보세요”...소방 관련, 플래시 경진대회 4개의 수상작 발표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소방방재본부는 소방을 시민들에게 쉽게 알릴 수 있는 주제로 플래시를 활용한 경진대회를 개최, 수상작을 선정 발표하였으며 이중 입상작품 4편(최우수1, 우수1, 장려2)은 소방방재본부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시민들이 인터넷을 통해 보다 쉽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소방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소방공무원들의 정보화 활용능력을 향상시키고 시민들이 인터넷을 통해 “플래시” 작품으로 좀 더 쉽고 친근하게 소방을 이해하고 다가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이번에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성동소방서의 “소방차 가족”은 각종 사건 사고시는 물론 시민들의 불편과 위급한 상황시에도 어김없이 출동하는 ‘만능 해결사’ 소방차를 소방동요를 이용하여 재밌게 소개 함으로서 소방차와 119대원에게 친숙함을 느끼도록 표현한 작품이다.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서부소방서의 “소방관의 탄생”은 신임소방관이 화재현장에서 온갖 난관을 뚫고 어린생명을 구하는 용감한 소방관이 되기까지 처음 임용시부터 힘든 소방관 훈련을 거쳐 전문 소방관으로 탄생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작품이며 장려상의 “소방관은 변신 로봇이 아닙니다”는 화재현장에서 가장 큰 장애가 되는 소방통로 및 소화전 인근 불법 주차의 위험성을 소방관 및 소방차량을 로봇과 태권브이로 변신시켜 메시지를 전달하는 작품이다.

이외에도 “소방시설은 안전보험”은 소방법 개정으로 소방시설 설치 기한이 2006. 5. 26로 다가옴에 따라 다중이용업소의 소방시설 설치에 대한 이해 및 관심을 고취시키고자 이를 홍보 안내하는 작품이 선정 되었다.

플래시 경진대회개요
○ 작품공모 : 2005. 9 ~ 12월
○ 참가대상 : 소방방재본부 산하 공무원
○ 대회주제 : 소방방재본부 업무를 쉽게 알릴 수 있는 주제
○ 참가작품 : 21개소방서, 21개작품
○ 입상작품
구 분/소방서/계급/성명/작품명/작품설명

최우수
성동지방 소방사 김태열
소방차 가족- 언제 어디서든 위급상황에 소방차가 나타나 도와줄 것이라는 믿음과 확신을 갖게하여 119와 친숙함을 느끼게 하는 작품 우수
서부지방 소방사 최경보
소방관의 탄생- 신입소방관이 힘든 훈련을 이겨내고 진정한 전문소방관으로 탄생되는 과정
장 려
강동지방 소방사 김중하
소방관은 변신로봇 태권브이가 아닙니다 -시민에게 불법주차의 위험성을 만화캐릭터를 통해 재밌게 표현함
영등포지방 소방장 임송규
소방시설은 안전보험- 소방시설은 재산.인명을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보험으로 소방시설 설치에 관심을 고취시키는 작품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시 소방방재본부 전산개발팀 방호과장김광진 3706-1500 전산개발팀장 박희순 3706-1540 담당업무신주훈 3706-1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