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설날 성수식품 특별위생점검으로 위해요인 사전 차단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에서는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1월 5일부터 27일까지 제수용품 및 선물용 식품 등 제조·가공업소와 유통식품 판매업소 및 재래시장 등에 대한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하여 식품으로 인한 위해요인을 사전 차단, 안전한 식품공급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높여나가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도에서는 도·시·군 공무원과 명예감시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하여 명절 수요가 급증하는 식용유지, 떡, 과자류 등의 제조업소 및 대형유통판매업소와 재래시장에 대한 점검과 함께 과일, 육류, 해산물 등 농수축산물에 대한 조기 수거검사를 병행하여 식품의 위해요인을 명절 전 사전 차단할 방침이다.

이 번 점검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식품과 위반업소는 신속한 압류·폐기 조치 및 관할 행정청에 행정처분 의뢰하고, 위반사안에 따라서는 언론공개 등을 통하여 단속의 파급효과를 높여나가기로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보건위생담당 정영화 053)950-2440
경상북도청 공보실 도병우 053-950-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