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숲 가꾸기 일자리 창출, 연인원 102천명 고용
금년부터는“사회적 일자리 창출 숲가꾸기” 사업으로 이름이 바뀌어 확대실시 되는데 농, 산촌 지역에서도 사회참여를 통한 생활보장으로 사회적 통합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다.
대상자 선발은, 18세~60이하(61세 이상은 제한적 참여)의 신체 건강한 실업자 또는 일용근로자, 노숙자 등을 대상으로 자체기준을 마련하여 선발하며 과거 유사경력이 있거나 임업기술 훈련기관의 교육이수자는 참여가 쉽다.
작업 종류는 주로 가지치기, 솎아베기 등 숲 가꾸기, 나무심기, 산불예방과 병해충방제 활동 등을 하며 보통 인부 하루 4만원, 기술인부는 4만5천을 받는다. 자세한 것은 거주지 해당 시,군 산림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특히 올해에는, 지난해 보다 18억 1천 3백만원(40%)이 늘어난 60억 1천 8백만원으로 일자리 68천개에서 대폭 확대된 102천개 자리를 늘려 나갈 계획이다.
※ 2005년 4,205백만원, 68천명 고용
고용창출 효과 뿐 아니라, 올해의 “사회적 일자리 창출 숲 가꾸기” 60억원을 포함한 경북 도 전체 숲가꾸기 사업규모는 22천ha, 380억원(국비 50%) 으로서 산림사업비의 약 10%를 차지한다.
나아가 도에서는 산을 아름답고 쓸모 있는 숲으로 가꿔 병해충예방, 숲의 자원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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