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이웃 대구서문시장 돕기 발벗고 나서
경북도는 설명절을 앞두고 이번 1월을 서문시장 돕기 중점기간으로 정하고 도내 새마을, 여성단체, 사회단체 주관으로 제수용품 구입 및 설 준비를 위한 서문시장 방문 장보기 행사를 개최한다.
또한 경북도내 지역별 재래시장 상인회에서도 이웃 서문시장돕기 운동을 벌이고 상호 위로 방문하여 격려할 예정이다.
뿐만아니라 경상북도청 2천여 직원가족들도 서문시장 돕기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설명절을 앞두고 서문시장장보기행사에 참여할 계획으로 있어 뿌리가 하나인 대구와 경북간의 훈훈한 정이 넘쳐나는 마담사례가 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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