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정시모집가군 합격자 807명 발표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총장 정길생·鄭吉生)는 6일 2006학년도 정시모집가군 합격자 807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총 6,856명이 지원 평균 9대 1의 경쟁률을 보인 이번 정시모집가군의 합격자는 재학생(336명)보다 재수생이 471명(58.4%)으로 다소 높았으며 여학생(216명)보다 남학생이 591명으로 73%를 차지 남학생이 다수를 차지했고 특목고 학생은 31명이 합격했다.

이날 발표한 합격자 중 최연소자(17세)는 건축공학부에 합격한 조현재 군이며, 최고령자(44세)는 정치대에 합격한 한명호 씨였다.

건국대는 또 정시모집 다군에서 다단계전형으로 선발하는 수의과대와 사범대(일어교육, 수학교육, 교육공학과) 1단계 합격자 680명을 발표했다.

한편 건국대는 1월 23일 나군 디자인학부와 다군 일반학과의 합격자를 발표 할 예정이며 다군의 인문계·예체능계, 수의과대, 사범대는 1월 24일 논술고사, 면접고사, 적·인성검사와 1월 24일∼27일 실기고사를 거친 후 2월 4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최종 등록은 2월 6일, 7일 이틀간 실시한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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