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창에 생년월일 6자리만 치세요

뉴스 제공
넷피아
2006-01-08 10:30
서울--(뉴스와이어)--병술년 새해를 앞두고 보다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려는 모든 이들의 소망은 한결같다. 미래에 대한 소망과 호기심을 속시원하게 풀어주는 것이 바로 토정비결, 사주팔자 등의 운세서비스.

이와 같은 네티즌들의 관심으로 자국어(한글)인터넷주소 전문업체 넷피아(http://넷피아)은 운세전문 사이트인 사주닷컴과 공동으로 신개념 운세정보 서비스를 12월 29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넷피아와 사주닷컴과 함께 제공하는 운세 서비스는 인터넷 주소창에 자신의 생년월일을 숫자로 입력하거나, ‘오늘의운세’만 치면 금전운, 애정운, 미팅운 등의 오늘의 운세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복잡한 회원가입 절차 없이 2006년 토정비결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토정비결’ 서비스를 이용하면, 그랜저 TG, 노트북 등 푸짐한 경품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오늘의운세’를 이용하는 방법은 두 가지. 첫 번째는 자신의 생년월일에 해당하는 숫자 6자리나 8자리를 입력하는 방법이다. 예를 들어, 1977년 11월 3일이며 ‘19771103’ 또는 ‘771103’이라고 입력하면 된다. 또 주소창에 한글로 ‘오늘의운세’를 쳐도 한번에 쉽고 빠르게 운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넷피아에서 제공하는 한글인터넷주소 도우미(http://넷피아)를 설치하면 더욱 빠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에 대해 넷피아 담당자는 “기존의 복잡한 회원가입을 통해 오늘의 운세를 볼 수 있었던 것과 달리 쉽고, 간편하게 운세 정보를 매일 접할 수 있게 된 것이 이 서비스의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사주닷컴은 지난 2000년 설립, 축척 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운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회사이다.

넷피아는 지난 97년 세계 최초로 자국어(한글)인터넷주소를 개발해 99년 ‘한글인터넷주소 상용화’를 시작으로 현재 자국어인터넷주소의 전세계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는 인터넷 벤처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netp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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