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金淳直)은 올 설날연휴 3일간(1. 28~30) 경기 파주시 용미리 등 5개 시립묘지에 성묘객 9만5천여명, 차량 2만6,000여대가 몰릴 것으로 추정, 성묘 교통난을 피하기 위해 미리 성묘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특히 구파발~용미리시립묘지는 평소 30분 정도 소요되지만 이 기간 1번 국도(통일로)와 39번 국도에서 시립묘지로 진입하는 차량이 한꺼번에 집중돼 4~6시간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공단 장묘문화센터는 부득이 추석 연휴기간 용미리 방면으로 성묘할 경우엔 “서울역~광탄 구간을 운행하는 노선버스, 공단이 무료로 운행할 묘지간 순환버스를 이용하면 편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하여 공단 장묘문화센터에서는 용미리 묘지행 버스(703번)에 이용홍보현수막을 부착하고, 구파발역 간선버스 정류장에 이용안내 홍보 현수막을 게첨하는 등 대중교통 이용 성묘객 편의를 위한 준비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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