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입행한 41명의 신입행원은 작년 11월말부터 올해 1월 6일 까지 6주 동안의 연수기간을 거쳐 1월 9일 사령장을 받고 은행원으로서의 힘찬 첫발을 내딛는다.
신입행원들은 6주동안 수신·여신·외환 등 은행업무 전반에 대한 기본적이고 실질적인 연수를 받았으며, 외부강사를 초빙해‘나의 비전’,‘주도적인 삶과 인간관계’등에 대한 특강을 받아 직장인으로서 가치관을 정립하였다.
심 훈 부산은행장은 부산은행의 새가족이 된 신입행원들의 부모님에게 CEO편지를 보내 감사와 축하의 인사와 함께 신입행원들이 부산은행을 짊어지고 나갈 핵심인재가 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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