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혼다의 신형 시빅과 픽업 트럭인 릿지라인이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리고 있는 ‘2006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각각 승용과 트럭 부문 최고의 차로 선정되어 ‘2006 올해의 차’ 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혼다는 디트로이트 모터쇼 사상 최초로 한 브랜드가 승용과 트럭 두 부문에서 모두 ‘올해의 차’로 선정되는 기록을 남기게 되었다.

승용 부문에서 최고의 차로 선정된 혼다의 신형 시빅은 대담하고 현대적인 스타일링과 혁신적인 기술로 출시 후, 미국과 일본에서 각종 자동차 상을 휩쓸었다. 최고의 트럭으로 뽑힌 릿지라인은 2005년 3월, 혼다의 첫 픽업 트럭으로 우수한 기술력과 새로운 스타일로 트럭 시장의 돌풍을 불러 일으켰다.

‘올해의 차’ 상은 49명의 자동차 전문 언론인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디자인, 안전, 기술, 성능,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승용과 트럭 부문의 최고의 차를 선정, 매년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결과를 발표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웹사이트: http://www.hondakorea.co.kr

연락처

혼다코리아 신범준 대리 02-3416-3415
홍보대행 : 프레인 시정인 016-672-4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