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선물의 가장 큰 특징은 가격 측면의 양극화와 상품 측면의 웰빙. 환율하락으로 인한 내수경기 회복으로 고가 선물 수요가 높아지는 반면 연초부터 전기요금, 도시가스, 교통요금 등 공공요금이 줄지어 오르고 생풀품 가격마저 들썩이면서 가계 부담이 커짐에 따라 저가 선물 또한 인기를 얻을 전망이다.
상품으로는 3만원 이하의 올리브유, 포도씨유 선물세트나 10만원 이상의 갈비, 우족세트 등의 판매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고가 선물 수요도 늘어 `횡성한우 갈비세트(28만5천원)’, `명품 당일굴비(70만원)’ 등 고가 상품 수요도 증가할 전망이다. 또한 이미 생활습관의 하나로 자리잡은 웰빙 영향으로 홍삼과 같은 건강식품의 판매가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GS이숍은 이번 설 기획전에 특별히 <초특가찬스> 코너를 마련하고 3일마다 8가지의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부모님 선물용으로 적합한 `추사 김정희 6폭 병풍’은 10만9천5백원, `남원 무형문화제 물푸레제기’가 3만원 할인된 32만8천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명문홍삼 60포’는 4만원정도 할인된 15만8천4백원에 구매할 수 있다.
GS이숍의 축·수산물은 산지에서 직접 가져온 상품들 위주로 판매할 예정이다. 안성시에서 인정을 받은 ‘안성맞춤 갈비’, 추자도 수협이나 목포 수협에서 만든 굴비, 제주도 옥돔 등이 그 대표적인 상품.
한편 GS이숍은 기업체 및 여러 군데 선물을 계획하고 있는 개인들을 위해 ‘단체선물매장’도 운영한다. 3만원에서 6만원 사이의 중저가 제품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10~20세트 구매 시 5~10%, 30~50세트 이상은 10~15%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설 연휴를 앞두게 되면 배송이 몰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GS이숍은 1월 23일(수)까지 주문하는 고객들에 한 해 설 연휴 전날인 27일(금)까지 상품을 배송해 준다. 또한 1월 18일(수)까지 주문된 상품에 한해 24일(화) 이내의 특정 날짜에 상품을 받아볼 수 있는 ‘지정일 배송제’ 도 실시한다. (보석/시계 및 상품권 제외)
GS홈쇼핑 개요
주식회사 GS홈쇼핑은 TV, 인터넷, 카탈로그, 모바일 등의 채널을 통해 온라인쇼핑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다. 1994년 12월 (주)한국홈쇼핑(하이 쇼핑)으로 출범해 1995년 8월 하이 쇼핑으로 개국 했으며 1997년 3월 'LG홈쇼핑'으로, 2005년 3월 'GS홈쇼핑'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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