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대한민국의 가치와 얼을 생각하자’는 Think Korea 사회공헌을 활기차게 펼치고 있는 KTF(대표이사 조영주, www.ktf.com)가 2006년 새해를 맞아 한민족의 하나됨과 화합을 위한 공익 사업을 시작하며, 이를 위해 ‘Think Korea! 한민족 사랑’ 요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Think Korea! 한민족 사랑’ 요금제를 사용하면, 고객 1인당 월 500원을 한민족 사랑 기금으로 적립하며, 기본료는 월 13,000원으로 10초당 16원의 통화료가 부과된다.

적립된 기금은 사이버외교관 반크(VANK)를 통해 동북아 지역 한민족 청소년들의 교류를 지원하는 ‘동북아 피이스 메이커’ 활동에 사용된다. 또한 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는 조선족(고려인 포함) 청소년들의 한글 학습과 민족사 교육 등 민족성을 지키기 위한 ‘한민족 문화교실’ 사업에도 활용된다. 특히 남북간 평화통일을 위한 민간교류 사업 등 한민족의 평화와 화합을 위한 분야까지 지원이 확장될 예정이다.

또한 ‘Think Korea! 한민족 사랑’ 요금에 가입한 고객들 중 일부를 선정하여, 러시아 연해주와 사할린, 중국 북간도 일원 등에 흩어져 살고 있는 한민족 동포들을 직접 만나 따뜻한 동포애를 나눌 수 있는 한민족 교류 행사를 준비할 계획이다.

KTF는 단순히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좁은 의미의 사회공헌의 의미를 넓게 확장하여,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대한민국의 가치와 얼을 일깨우기 위한 ‘Think Korea’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가동해왔다. 2004년부터 중국의 우리역사 왜곡운동인 동북공정에 맞서 고구려 역사를 지키기 위한 ‘고구려 요금’과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맞선 ‘독도는 우리땅’ 요금을 출시하여, 관련 연구기관 및 단체를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등 한민족의 역사와 국토를 수호하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KTF 유석오 홍보실장은 “전세계에 흩어진 한민족을 한데 모으는 한민족 네트워크 구축 지원과 함께 남북통일이라는 역사적 사명을 다시금 되새겨 향후 우리나라의 역사와 가치를 지키는데 KTF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KTF 개요
KTF는 1997년 PCS사업을 시작한 이래 이동통신 업계에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이동통신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가입 고객 900만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고 2002년 6월에는 세계적인 경제 주간지인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100대 IT기업 중 이동통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세계 최초로 아이콘 방식의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서비스인 멀티팩 출시,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통해 초고속 1xEV-DO서비스인 Fimm을 상용화했으며, 유무선 토털 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엔은 네티즌 및 전문가 대상 조사에서 최고의 유무선토털 서비스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7년 3월 세계최초 WCDMA 전국 서비스인 SHOW를 런칭, 3세대 이동통신의 리더로서 부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f.com

연락처

KTF 사회공헌팀 박성수 과장 010-3010-0017
KTF 홍보실 언론홍보팀 02-2010-0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