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부산신항의 조기 활성화와 성공적 운영을 기원하기 위해 시민단체 대표단이 1월 10일(화) 10:00~14:20까지 부산신항 현장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부산항을 사랑하는 시민모임″ 등 시민단체 대표자 4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현장방문은 이날(1.10) 오전 10시 시청 후정에 집결하여 북′컨′부두를 방문, 신항건설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을 둘러본 후 시청으로 돌아올 계획이며, 세부일정은
△ 10:00 시청 후정집결
△ 10:00~11:00 이동(시청→신항 홍보관)
△ 11:00~11:20 신항건설계획 청취 및 영상물 시청(신항 홍보관)
△ 11:20~11:30 이동(신항 홍보관→북′컨′부두현장)
△ 11:30~12:00 북′컨′부두현장 및 행정동 견학(PNC 관계자 설명)
△ 12:00~12:20 이동(북′컨′부두현장→식당)
△ 12:20~13:20 오찬(PNC 구내식당)
△ 13:20~14:20 시청으로 이동한다.
한편, 부산신항은 130년 전통의 대한민국 관문인 부산항의 전통을 이어나가 동북아 물류 중심을 구축하기 위한 국가 전략적 대역사로서 부산시는 ″부산신항 개장″의 완벽한 준비를 위해 각 부서 및 관계 기관별 추진상황을 꼼꼼히 챙겨 개장·운영에 차질 없도록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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