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기준 국내 인터넷업체 중 페이지뷰 기준 1위(9월 2위, 10월 1위), 총방문자수 기준 2위(9월 2위, 10월 2위), 순방문자수 기준 2위(9월 2위, 10월 2위)로 견조한 인터넷 트래픽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향후 매출 성장 잠재력이 높다는 것을 시사한다. 이에 따라 2006년 어닝모멘텀은 강화될 것으로 추정된다. 2006년 예상 매출액은 전년대비 32.8% 성장한 2,806억원, 영업이익 58.8% 증가한 612억원, 경상이익은 흑자 전환된 192억원으로 전망된다.
EV/EBITDA 분석에 의해 산출된 다음의 목표주가를 58,800원(시가총액 9,047억원)으로 상향 조정하여 제시한다. 이는 직전보고서에서 제시한 목표주가보다 35.2% 상향 조정된 수치이다. 목표주가를 상향한 이유는 EV/EBITDA 분석 시 적용하는 업종평균 EV/EBITDA가 인터넷 기업들의 주가 상승에 따라 14.5배에서 19.3배로 상향 하였기 때문이다.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투자등급은 Buy(매수)를 그대로 유지한다. 그 이유는 1) 업계 1~2위권의 인터넷 트래픽 유지로 향후 매출 성장 잠재력이 높고, 2) 라이코스 구조조정 마무리로 영업외수지가 2006년부터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고, 3) 이에 따라 향후 주가 할인율도 점진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2006년에는 선거와 6월의 월드컵 등 대형 정치, 스포츠 이벤트가 있어 인터넷 트래픽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2005년에 이어 2006년에도 1인 미디어 또는 블로그의 확산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고, 이는 곧 인터넷 이용자의 충성도 상승, 광고 효과 상승 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온라인광고 시장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중소 광고주 중심으로 전개되던 온라인광고가 인터넷 이용자의 증대와 광고를 통한 방문 유도 효과가 시장에서 인정되면서 활용 광고주의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과 오버츄어와 같은 검색광고 전문 미디어렙의 활동에 따라 검색 광고 후 노출의 클릭수에 따라 광고금액을 산정하는 CPC(Click Per Click) 정산 방식의 정착되는 등 광고 효과와 광고금액을 연동하는 형식으로 온라인 광고가 진행되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온라인광고 단가는 기존 오프라인 광고에 비해 광고단가 자체가 저렴하고, 최근 인터넷이 미디어로서 입지가 구축됨에 따라 광고 효과가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경기 회복이 가시화될 경우 온라인광고 시장 확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된다.
따라서 2006년 온라인광고 시장 규모는 전년대비 41.8% 증가한 8,921억원으로 전망된다. 이중 검색광고는 4,909억원, 배너광고는 4,013억원으로 추정된다.
2005년 11월 기준 국내 인터넷업체 중 페이지뷰 기준 1위(9월 2위, 10월 1위), 총방문자수 기준 2위(9월 2위, 10월 2위), 순방문자수 기준 2위(9월 2위, 10월 2위)로 견조한 인터넷 트래픽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향후 매출 성장 잠재력이 높다는 것을 시사한다.
2005년 4분기 동사의 예상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14.6% 성장한 595억원, 영업이익은 15.9% 증가한 102억원으로 전망된다. 경상이익은 소폭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4분기 어닝모멘텀 대폭 강화의 이유는 1) 계절적인 성수기로 인한 온라인광고 시장 확대와 배너광고 매출 증가, 2) CPC 방식 도입 효과 가시화와 신지식검색 관련 검색 만족도 증가에 따른 검색 트랙픽 증가 예상, 3) MS소송 합의금 100억원이 영업외수익으로 신규 계상 등에 기인한다.
2006년에도 어닝모멘텀은 강화될 것으로 추정된다. 2006년 예상 매출액은 전년대비 32.8% 성장한 2,806억원, 영업이익 58.8% 증가한 612억원, 경상이익은 흑자 전환된 192억원으로 전망된다.
다음의 가장 큰 리스크 요인은 라이코스와 타온, 그리고 다음다이렉트 등 자회사 관련 경영의 불확실성으로 판단된다. 하지만 다음다이렉트는 시장점유율이 14%대로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고, 원수보험료와 신규계약건수도 급격하게 개선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분법평가손실 규모가 향후에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2006년에 라이코스와 타온의 급격한 실적 개선은 기대하기 어렵지만, 동사의 경영진에서는 라이코스의 구조조정 마무리와 추가적인 자금지원을 160억원 내외로 제한 시키고 있어 해외 자회사 관련 리스크 요인을 적절하게 통제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고, 지분법평가손실 규모도 대폭 축소될 것으로 추정된다.
EV/EBITDA 분석에 의해 산출된 다음의 목표주가를 58,800원(시가총액 9,047억원)으로 상향 조정하여 제시한다. 이는 직전보고서에서 제시한 목표주가보다 35.2% 상향 조정된 수치다. 목표주가를 상향한 이유는 EV/EBITDA 분석시 적용하는 업종평균 EV/EBITDA가 14.5배에서 19.3배로 상향 하였기 때문이다.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투자등급은 Buy(매수)를 그대로 유지한다. 그 이유는 1) 업계 1~2위권의 인터넷 트래픽 유지로 향후 매출 성장 잠재력이 높고, 2) 라이코스 구조조정 마무리로 영업외수지가 2006년부터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고, 3) 이에 따라 향후 주가 할인율도 점진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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