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지난해 시작한 여권 특별배송서비스가 7,837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2005년도 96,715건 여권을 발급 한가운데 7,837건으로 8%에 해당되어 시민들이 여권 특별배송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여권특송배송은 여권을 교부받기 위해 시청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코자 민원인이 원하는 경우에 여권을 주소지로 배송하는 여권 특별배송 서비스를 지난해 1월부터 실시했다.

대전시는 전국최초로 실시하는 여권 특별배송 서비스는 그동안 여권을 신청한 후 교부받기 위해 본인또는 대리인이 직접시청을 방문하여 교부받아야 하는 불편을 해소코자 민원인이 원하는 경우에 한하여 여권을 주소지 특별배송하는 서비스다.

민원인이 여권을 주소지에서 수령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여권 신청발급후 시청민원봉사실내에 개설된 창구에서 배송신청을 하면 된다.

이 경우 우편배송에 따른 수수료는 1건당 3,000원으로, 수수료는 우편수령을 원하는 민원인이 부담하게 되며, 같은 주소지로 송달되는 경우에는 여권의 매수와 관계없이 1건으로 취급한다.

시는 여권 특별배송 서비스를 위해 여권의 중요성과 민원인의 편의를 제공 하고자 둔산우체국과 협약을 체결, 여권 배송신청창구를 시민봉사실내에 개설 운영하고 있으며 여권의 분실 및 도난 등을 예방하기 위해 우편교부를 지양해 왔던 만큼 우편교부에 앞서 이에 대한 예방대책도 철저히 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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