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2006년도를 첨단문화산업 클러스터조성의 해로 정하고 영상·영화촬영 특수효과산업의 기반과 디지털 영상시설 집적(集積)화로 영상·게임 중심의 문화산업 기반 조성에 역점추진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하는 6개 사업은 시예산 256억원 투자와 민간자본을 추가로 유치해 대전을 첨단문화산업 크로스터 조성 한다. 주요 내용은 ▲ 대전영상특수효과타운 건립 ▲ 대전영상아카데미운영 활성화 ▲ 문화산업 인력양성사업 ▲ 지역문화연구센터(CRC)사업 ▲ e-METROME(메트롬) 대전 ▲ 영상특수효과 상용화 기술지원센터 운영 등이다.

사업별 세부내용은 대전영상특수효과타운 건립은 엑스포과학공원내 2,917평 규모에 205억원(시설 165, 장비40)을 투자해 특수촬영스튜디오 관련시설, CG지원실 등을 갖춘다.

대전영상아카데미운영 활성화로 영상분야 지역혁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특성화 교육하는데 목적이 있다. 문화콘텐츠 관련 특화 교육프로그램 지원을 통한 전문인력 양성을 한다.「문화산업 인력양성」사업은 ´06. 3 ~ 12 추진하며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이 지원기관이며, NURI사업과 연계 수요에 맞는 우수인력 양성과 지역 게임인력양성 아카데미 운영을 ‘06년도 하반기 운영한다.

지역문화연구센터(CRC) 사업은 대전영상특수효과타운활성화를 위한 디지털 특수영상 기술개발·연구를 목적으로 한다. 사업기간은 ´06 ~´08으로 21억원의 사업비 투자하여 KAIST, (주)싸이런 등 5개 산업체가 참여한다.

e-METROME(메트롬) 대전 사업은 21세기 블루칩인 e-sports를 통한 엑스포과학공원의 활성화에 목적이 있다. 이 사업은 전액 민자로 엑스포 과학공원 일원에서 ‘06 ~2011년까지 총 6년 대전광역시+엑스포과학공원+재단법인 허브식스 공동으로 추진한다 · 주요추진내용은 기업유치를 통한 전시관 리모델링, 메인스타디움 구축, 각종 게임대회 유치 등 이벤트 개최, 연합대학이 1년간 시범운영 한다.

영상특수효과 상용화 기술지원 센터는 ‘06년 상반기 중에 5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운영한다. 이 센터는 대덕 R&D특구내 특수효과 관련 원천기술의 DB화와 상용화를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사업주체는 (가칭)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으로 연구소, 벤처기업, 대학(원) 연계해 추진한다. 주요사업 내용은 기술상용화 시뮬레이션, 콘텐츠 기획 및 개발, 전문인력교육, 라이브러리 등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첨단문화산업 클러스터조성이 완료되면 대전이 영상·영화촬영, 영상·게임 중심의 도시로 성장된 것으로 확신하며 대전의 문화·경제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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