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대학 기계항공시스템공학부 양균의 교수가 정밀 제조공학과 ‘CAD/CAM/CAE 시스템’ 부문에서 탁월한 연구성과를 내어 SCI급 저명 국제학술지 및 국내외 학술지에 120여편의 논문을 게재하며 마르퀴즈사로부터 마르퀴즈 후즈후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우기도 교수는 주 연구분야로서 경합금 고강도 알루미늄합금과 내열 및 내마멸 알루미늄 복합재료 분야에 큰 성과를 거둬왔으며 최근에는 나노세라믹 입자를 이용한 초경량 고강도 알루미늄합금의 연구와 생체적합성이 우수한 타이타늄 합금 연구를 수행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바이오 가능성 신소재 연구’에 국내외로 두드러진 성과를 보인 농업생명과학대학 응용생물공학부 이화선 교수는 SCI에 등재된 저명 국제 학술지를 비롯해 200여편의 관련 논문을 발표했으며 또한 집먼지진드기를 선택적으로 죽인뒤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살비(殺蜚) indicator 물질을 개발해 국내 및 국제 특허를 신청하였으며 더 많은 연구를 통해 지금은 약 20개의 특허를 보유하는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등재됐다.
자연과학대학 생물과학부 여읍동 교수는 식물배양세포에 있어서 Cellulose 합성기작을 밝히는 연구(세포벽 다당류의 생합성)로 학계에 주목을 받으며 후즈후인더월드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여교수는 식물생리학을 연구분야로 아스파라가스의 체세포 배발생 및 소식물체 발달동안의 세포벽 다당류의 정성적 정량적 변화 등에 대한 논문 등을 발표해왔다.
세계 3대 인명사전 중의 하나로 그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는 마르퀴즈 후즈후에 교수진 4명이 한꺼번에 이름을 올리는 성과를 거둔 전북대학교는 앞으로도 교수들의 연구 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으로 교수 개개인별 연구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마르퀴즈 후즈후사는 지난 1899년부터 세계적인 인명사전인 후즈후인더월드(Who's Who in the World)를 발간하고 있다. 후즈후인더월드는 정치, 경제, 사회, 종교,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매년 세계적 인물 5만여명을 선정,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전북대학교 개요
전북대학교는 전라북도 전주시에 소재한 대한민국의 거점 국립대학교이다. 1947년 호남권 최초의 국립대학교로서 설립됐다. 캠퍼스는 전주시, 익산시, 고창군 등에 있다. 현재 4개 전문대학원, 14개 단과대학, 100여개의 학부·학과 및 대학원, 특수대학원을 갖춘 지역거점 선도대학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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