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업체 주식회사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온라인 게임업체 CCR(대표 윤석호)와 제휴를 맺고, ‘컴투스 프로야구2’와 ‘RF온라인(www.RFonline.co.kr)’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을 금일부터 전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겨울 방학과 신년을 맞아 모바일 및 온라인 게임 이용자층을 모두 만족시키는 차원에서 이번 공동 제휴 프로모션을 강구하게 됐다.
이번 공동 이벤트에 참가를 희망하는 게이머들은 휴대폰으로 컴투스 프로야구2를 내려 받아 게임을 즐기고 랭킹 등록을 하면 된다. 랭킹 등록 후 RF온라인 이벤트 페이지의 행사 참가 코너에서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면 RF온라인의 10일 무료 계정 쿠폰 번호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 RF온라인의 이벤트 페이지의 게임머니 신청 버튼을 누르면 100만 게임머니의 종족화폐가 24시간 안에 해당 게이머들의 캐릭터로 일괄 지급된다.
컴투스 프로야구2를 다운 받으려면 **777을 누르고 각 통신사의 고유 단축키(NATE/멀티팩/Ez-i)를 눌러 컴투스 게임 페이지에 접속한 후, 컴투스 프로야구2를 선택하면 된다.
CCR 윤석호 대표는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컴투스 프로야구2 게임을 이용한 공동 이벤트를 통해 RF온라인의 신규 가입 회원 유치에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최근 온라인 게임과 모바일 게임의 공동 마케팅이 새로운 게임 마케팅 트렌드로 자라잡고 있다는 점에서 전체 게임업계에도 긍정적인 작용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컴투스 박지영 대표는 “이번 제휴를 통해 모바일과 온라인이라는 서로 다른 채널의 게임 유저들이 새로운 재미 체험을 할 수 있게 되었다”며, “온라인 게이머들에게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받지 않는 모바일 게임의 자유로운 즐거움을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컴투스 홈페이지(www.com2us.com)와 RF온라인 홈페이지(www.RFonline.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컴투스 개요
컴투스는 1998년에 설립되어 2000년 세계 최초로 휴대폰용 자바 게임을 개발하고, 현재 스마트폰 게임을 통해 전세계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 리딩 모바일 게임 기업이다. 미국, 일본, 중국에 현지법인을 두고 있으며, 2007년 7월 6일 국내 모바일 게임기업으로는 최초로 코스닥(078340)에 상장했다. 현재 애플 앱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등 글로벌 오픈마켓을 통해 세계 90여 개 국가에 모바일 게임을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에도 T스토어, 올레마켓, U+마켓을 통해 40여 개의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 하고 있다. 대표적인 인기 게임으로는 '슬라이스 잇!', ‘홈런배틀2’, ‘미니게임천국5’, ‘액션퍼즐패밀리4’, ‘슈퍼액션히어로5’, ‘컴투스프로야구2012’ 등이 있고, PC온라인 게임도 개발해 온라인 골프 게임 '골프스타'를 서비스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com2us.com
연락처
컴투스 국내마케팅팀 박성진 과장 (02-6292-6069, 016-555-39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