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직접 물건을 만들어 사용하는 ‘DIY’(Do It Yourself) 트렌드가 이동통신서비스에도 확산되고 있다.

KTF(대표 조영주, www.ktf.com)는 고객이 직접 만든 휴대폰 배경화면 경진대회인 ‘모바일 사생대회’를 2월 3일까지 개최한다고 11일(수) 밝혔다. KTF는 현재 유무선 포털 매직엔닷컴(www.magicn.com)에서 고객이 자신만의 휴대폰 배경화면을 만들 수 있는 ‘내가 만든 캐릭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응모를 원하는 고객은 매직엔닷컴에서 폰꾸미기▶내가 만든 배경▶내가 만든 캐릭터 순으로 접속 후 ‘내가 만든 캐릭터’ 서비스를 이용해 휴대폰 배경화면을 만들어 이벤트 페이지에 등록하면 된다. 디카로 찍은 사진이나 선호하는 이미지를 활용해 그 위에 직접 그림을 그리거나 여러 이미지를 연결해 움직이는 화면을 만드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만의 휴대폰 배경화면을 만들 수 있다.

‘모바일 사생대회’의 주제는 ‘해피 뉴이어’, ‘사랑고백 프로포즈’, ‘넘 귀엽고 재밌는’, ‘힘내라 홧팅’, ‘축하해 고마워’, ‘스타 스케치’, ‘릴레이 동화 만들기’ 등 총 7가지로, 원하는 주제를 선택해 배경화면을 만들어 응모하면 된다.

베스트 작품상 1명에게는 현금 100만원을, 최우수 작품상 1명에게는 DMB폰을, 우수상 3명에는 소니 PSP를, 장려상 68명에게는 영화예매권 2매를, 재치 리플상 20명에는 영화예매권 2매를 증정한다. 또한 사생대회에 참가한 모든 고객에게 무료 시식권도 제공한다. 시상 발표는 2월 10일이다.

KTF 배한업 유선매직엔TF 팀장은 “최근 신세대들은 이른바 P세대로 불리울 만큼 능동적이며 참여성향이 강해 직접 자신이 만든 콘텐츠를 선호한다. 이번 ‘모바일 사생대회’에 고객들의 개성있고 참신한 작품이 많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KTF 개요
KTF는 1997년 PCS사업을 시작한 이래 이동통신 업계에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이동통신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가입 고객 900만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고 2002년 6월에는 세계적인 경제 주간지인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100대 IT기업 중 이동통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세계 최초로 아이콘 방식의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서비스인 멀티팩 출시,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통해 초고속 1xEV-DO서비스인 Fimm을 상용화했으며, 유무선 토털 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엔은 네티즌 및 전문가 대상 조사에서 최고의 유무선토털 서비스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7년 3월 세계최초 WCDMA 전국 서비스인 SHOW를 런칭, 3세대 이동통신의 리더로서 부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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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유선매직엔TF팀 문형철 과장(010-3010-1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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