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웃음 핵폭탄, 야후에서 터진다~!

야후!코리아(www.yahoo.co.kr, 대표 성낙양)는 스마일매니아(대표 박승대)를 자회사로 가지고 있는 태화일렉트론(대표 신원호)과 제휴를 맺고 인기 개그맨들의 다양한 개그 콘텐츠를 바탕으로 새로운 차원의 온라인 개그 서비스를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사용자들은 ‘만사마’ 정만호, 윤성한, `폼생폼사' 문원종, `왜이래' 이용진. 이진호, `뭐드래요'의 이동엽 ,’화상고’ 양세형, ‘1학년3반’의 박규선, ‘자주찾기’의 송형수, 박광수 등 스마일매니아 소속의 개그맨 120여명이 펼치는 다양한 개그 콘텐츠를 야후! 포털을 통해 즐길 수 있게 된다.

야후!와 스마일매니아의 제휴 사이트에서는 TV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개그맨들의 공연 모습뿐만 아니라 야후! 사용자를 위해 제작된 개그 콘텐츠가 무료 동영상 등 다양한 형태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제휴를 통해 스마일매니아는 네티즌 온라인 평가를 거쳐 검증된 신인 개그맨을 발굴해 TV무대에 데뷔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며, 야후!는 스마일매니아의 콘텐츠로써 젊은 세대의 방문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개그스타 블로그’, ‘코너 랭킹’, ‘개그맨 추천/랭킹’, ‘온-오프라인 팬미팅’ 등 다양한 사용자 참여코너를 개설해 개그맨과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한편, ‘나도 개그맨’, ‘나도 개그작가’ 등의 코너를 통해 개그계에 입문하려는 지망생을 위한 지속적인 등용문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제휴에 대해 성낙양 야후!코리아 사장은 “향후 스마일매니아에서 생성하는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야후!의 야미(Yammy), 재미존, 미디어, 커뮤니티 서비스와 폭 넓게 연계 시켜 시너지를 극대화 할 것”이라고 말하고 “야후!코리아는 앞으로도 온라인 미디어로서 엔터테인먼트 산업과 네티즌들과의 다양한 접점을 만들어 나가는데 힘쓸 것” 이라고 밝혔다.

박승대 스마일매니아 대표는 “이번 제휴는 개그 아이디어를 대중에게 선보이는 새로운 창구를 가져 다 줄 뿐 아니라 특히 개그 청중을 온라인으로 확대하게 된다는 점에서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활력을 불어 넣는 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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