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도 네번째 ‘우리 말글 지킴이’ 선정
김명수 우체국장은 오랫동안 생활 언어 바르게 쓰기 운동, 어려운 말 한글화 운동, 거리 간판 교정, 해외동포에 대한 우리말 서예작품 보급 등을 통해 우리말 우리글 바로 쓰기 및 해외 보급에 기여해 왔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하여 한글학회(심사위원회)가 올해의 4번째 "우리 말글 지킴이"로 선정하였으며 위촉식은 한글날인 10. 9.(토) 오후 2시, 한글회관 강당에서 개최된다.
"우리 말글 지킴이" 사업은 소중한 우리말과 글을 널리 알리고 발전시키는데 크게 기여한 분을 찾아내 격려하고, 계속해서 우리말 우리글 바로 쓰기 운동에 앞장서 달라는 의미로 문화관광부와 한글학회가 공동으로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우리 말글 지킴이"로 선정된 분에 대해서는 문화관광부장관과 한글학회 회장의 공동명의로 "우리 말글 지킴이 위촉장"을 수여하며, 순금으로 제작된 "지킴이 메달"이 기념품으로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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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정책과 02-3704-9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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