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피자헛(www.pizzahut.co.kr대표 조인수)은 지난 5일 신제품 ‘검은깨 도우’ 피자의 출시를 맞아 7일 ‘검은깨 도우-고소한 맛 편’ 광고를 시작했다. ‘검은깨 도우’ 피자의 광고모델은 최근 톡톡 튀는 개성있는 화법과 섹시한 자태로 인기몰이 중인 탤런트 현영이다. ‘프란체스카’, ‘패션 70s’, ‘여걸6’ 등에서 솔직 발랄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는 현영은 이번 광고에서 ‘검은깨 도우’ 피자의 고소한 맛에 빠져버린 디자이너로 변신했다.

최근 드라마, 시트콤, 오락프로그램, 텔레비전 광고 등을 오가며 브라운관을 장악하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현영이 피자헛의 신제품 ‘검은깨 도우’ 피자를 만났다. 한참 가봉에 열중하고 있는 현영 주위에서 다른 디자이너들이 피자를 먹으며 너무 고소하다고 법석을 떨자 현영은 특유의 애교 섞인 목소리로 “피자가 무슨 깨소금이니?” 하고 핀잔을 준다. "검은깨 도우 피잔데!”, 피자에 ‘깨’가 들어있다는 말에 솔깃한 현영이 ‘검은깨 도우’ 피자를 한입 먹어보더니, 고소한 맛에 감탄을 연발하며 멈출 줄 모르고 검은깨 도우 피자에 빠져든다. 현영이 특유의 재미 있는 목소리와 맛있게 먹는 모습은 보고, 듣는 이로 하여금 입안 가득 군침이 돌게 한다.

평소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선호하는 현영은 난생 처음 맛보는 ‘검은깨 도우’ 피자 맛에 촬영 중에도 연신 “이거 언제부터 팔아요?” “아니 뭐가 들어가서 이렇게 고소해?” 등의 질문을 연발하며 너무나 맛있게 먹는 바람에 밤샘 촬영에 배가 고픈 촬영팀은 촬영이 끝나자 마자 남은 피자를 다 해치웠다는 후문이다.

한국피자헛 개요
1985년 이태원 1호점 오픈과 함께 국내 최초로 선진화된 피자 문화를 도입한 한국피자헛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국내 최초 딜리버리 서비스 도입, 혁신적인 엣지 피자 개발, 핫파우치 배달 시스템 도입 등 수많은 '최초'의 기록을 세우며 국내 피자 시장의 기준을 정립해 왔다.

웹사이트: http://www.pizzahu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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