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야후!코리아(kr.yahoo.com /대표이사 성낙양)에서 서비스하고 스마일게이트(대표 권혁빈)가 개발한 온라인 밀리터리 1인칭 슈팅게임 “헤드샷 온라인”에서 오는 1월 20일부터 27일까지 최종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두 번의 테스트를 통해 이미 일반 유저들에게 선보였던 헤드샷 온라인은 이번 테스트에서 COM AI(인공지능)시스템 도입하였고, 개인전 모드(Death Match) 추가, 보다 사실적인 타격감 구현, 총기류 4종 및 맵 2종 추가 등 한층 업그레이드 된 게임성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COM AI 시스템이란 사용자가 아닌 컴퓨터 캐릭터가 전투에 참여하는 시스템으로 비교적 실력이 낮은 컴퓨터 캐릭터들과 전투를 함으로써 FPS 초보 유저들은 보다 쉽게 게임에 적응하고 익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특히, COM AI 시스템은 현재 국내 온라인 FPS에는 없는 시스템으로써, 헤드샷 온라인에서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시스템이다.

또한 개인전의 진행이 가능한 데스매치 모드는 나 이외의 모든 사용자를 적으로 두고 사살해야 하는 전투 모드로 사용자로 하여금 어디서 나올지 모르는 적의 등장에 따른 극도의 긴장감을 제공하며, 다수의 적과 교전하는 박진감을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1,2차 때에 입증한 바 있는 사실성 높은 타격감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각 총기들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집단성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총기의 반동을 이용한 통쾌하고 사실적인 총기의 타격감을 구현하였기 때문에 FPS 매니아들은 손끝의 짜릿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밖에도 기존에 공개된 무기 외에 SG552, K2, DRAGUNOV, Uzi 등 4종의 총기를 추가하여 이번 테스트에서는 총 15종의 총기류를 선보일 예정이며, 지하철 역사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트레인맵, 사원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사찰맵을 추가하여 총 7가지 맵으로 구성하였다.

헤드샷 온라인 개발사 권혁빈 대표이사는 "오픈 베타를 앞두고 실시하는 최종 테스트에서 사실감 넘치는 타격감을 구현하기 위해 예정보다 테스트 일정이 지연된 점 양해를 바란다."며 “1,2차 때와 달리 단순한 테스트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마케팅과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므로 이번 최종 테스트에 많은 참여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최종 테스트에 앞서 오는 14일 ‘헤드샷 온라인 랜파티’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랜파티는 홈페이지를 통해 선정된 30명의 헤드샷 유저와 헤드샷 개발자들이 함께 만나는 시간이 될 것이며, 먼저 헤드샷을 만날 수 있는 테스트 시간과 토너먼트 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헤드샷 온라인’최종 클로즈베타 테스트와 랜파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headshot.kr.games.yahoo.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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