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길목에서 만나는 지하철역 문화공연
매주 수요일 6호선 공덕역에서는 오후 6시부터 드럼, 피아노, 클라리넷 연주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에 맞춰 연주되는 클라리넷 연주는 가을 저녁의 정취를 더할 것으로 보이고, 공덕역에서는 퇴근길을 재촉하는 샐러리맨들 사이에 고정팬이 생겼을 정도다.
16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이수역에서는 메트로 실버악단이 출연하여 깊어가는 가을저녁을 연주할 예정이고, 많은 노년층의 고정팬 갖고 있는 황희수 할아버지의 아코디언 연주와 박춘자의 노래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며, 리틀쥬얼리라는 초등학교 어린이 댄스팀이 출연하여 귀여운 율동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16일(토) 오후 3시 노원역의 청소년들의 응원퍼레이드 오후 4시 광화문 역의 마술쇼는 색다른 즐거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다양하고 풍성한 공연일정은 공사 홈페이지(www.smrt.co.kr)에서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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