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환승역, ‘수돗물 품질관리제’ 신청 받아

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 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김흥권)는 오는 10월 5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격(토, 일 제외)으로 5개 지하철 환승역(동대문운동장, 건대입구, 영등포구청, 고속터미널, 잠실)을 순환하여 ‘아리수’ 홍보관을 설치하고 각 가정의 수도꼭지 수돗물을 무료로 검사해주는‘수돗물 품질관리제’ 민원서비스 신청을 현장에서 받는다.

10월 5일 동대문운동장역을 시작으로 순환 운영되는 ‘아리수’홍보관에서는 시민들의 이동이 많은 퇴근시간대(오후6시~9시) 각 환승역에서 민원서비스 신청과 함께 350㎖ ‘아리수’ 패트병을 1일 2,000병씩 무료로 나누어준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상수도사업본부 총무과 담당자 이전호 02-3907-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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