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국민회의, 사회 주요 인사·강현욱 전북 지사 면담 진행

서울--(뉴스와이어)--지난 12월 21일 서울 고등법원의 판결로 오는 3월 새만금 방조제 최종 물막이 공사가 예정되어 있어, 이를 둘러 싼 사회적 갈등과 대립이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새만금 문제의 합리적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사회 각계의 주요 인사들이 강현욱 전라북도 도지사를 방문 면담하여 새만금 문제를 둘러 싼 관련 당사자들의 화해와 Win-Win을 위한 상생의 대안 모색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번 면담에는 그동안 우리 사회의 갈등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온 불교계의 도법 스님(전 실상사 주지), 이학영 사무총장(한국YMCA 전국연맹), 이석태 변호사(민변 회장), 정성헌 대표(한국 DMZ 평화생명동산 추진위 공동대표, 남북강원도 협력협회 이사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연락처

새만금상황실 명호 부장 02-730-0301
면담 관련 문의 박진섭 017-203-5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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