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총리 취임 100일, 경제활성화에 최우선을 두고 국정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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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06 13:53
서울--(뉴스와이어)--이해찬 국무총리 취임 이후 100일간의 일정을 통해, 국정운영의 주안점을 살펴보면, '경제활성화'에 최우선을 두고 있으며, 기존의 관행적 대독행사와 의례적 일정은 지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이총리는 취임 이후 경제5단체장 및 업종별 단체장·공기업 CEO등과 만났고, 경제전문가·외투기업 CEO·황우석 교수 등 과학기술분야 전문가와의 수차례 간담회를 가졌으며,

대한상의 조찬강연회 등 경제계의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정부의 경제활성화 노력을 설명하고 애로 사항을 청취하였으며, 포스코 등 산업현장을 방문, 현장의 소리를 국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였음

또한 수십 차례 경제관련 회의를 주재하는 한편, 민관 합동 규제개혁기획단을 설치, 규제의 일제정비를 추진하고 기업투자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음

참고로 그동안 '경제활성화'와 직접 관련된 총리일정은 총 57회로, 평균 이틀에 1회 이상이며, 기타 당정협조·언론인터뷰·외빈접견 등 간접적 경제관련 일정을 포함할 경우 이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남.

* 경제활성화 관련일정 사례
- 행사 및 현장방문 : 총 11회(신행정수도건설관련 충남지역 방문, 동북아경제포럼 등)
- 회의 및 접견 : 총40회(일자리만들기 2차회의, 주요 공기업CEO 보고 등)
- 오·만찬 간담회 : 총6회(경제단체장 및 주요업종별 단체장 오찬, 외투기업 CEO오찬 간담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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