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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코스닥 078340
2006-01-12 19:53
서울--(뉴스와이어)--국산 모바일 게임이 중국 유명 모바일 게임 포털사이트에서 2005년 최우수 게임에 선정되어 화제다.

모바일 게임 전문기업 컴투스(대표: 박지영)에서 제작한 휴대폰용 액션 게임 '늑대인간'이 Game-V에서 최고상인 2005년도 모바일 게임 금상을 받았다.

Game-V는 중국 제일의 모바일 게임 포털사이트로, 이번 심사는 2005년 12월 10일 이전에 서비스 된 중국 내 120여개 SP의 300여개 게임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늑대인간'은 컴투스에서 개발해 국내 LG텔레콤에도 서비스 중인 휭스크롤 방식의 액션 게임으로, 풍부한 게임 시스템과 화려한 공격 기술이 특징이다. Game-V 테스트 센터에서는 휴대폰용 모바일 게임으로는 높은 수준인 '늑대인간'의 액션 시스템에 사상 최고 점수인 9.4점을 주었다.

이번 선정으로 '늑대인간'은 중국 최대의 포털 사이트인 시나닷컴(sina.com) 등 중국내 17개 포털사이트에 최고의 모바일 게임으로 올라, 중국 1,550만 모바일 게임 유저들에게 국산 모바일 게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게 되었다.

컴투스는 2000년 10월 세계 최초로 휴대폰용 자바 게임을 개발한 이래, 세계 유수의 모바일 게임 업체들과 겨루며 꾸준히 세계 시장을 공략해왔다. 현재 세계 40여 개 국가에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중국 시장은 2002년부터 공략에 나서 현재 40여 개의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컴투스 김진용 차장은 "늑대인간이 이렇게 좋은 평가를 받게 된 것은 우수한 국내 모바일 게임을 성공적으로 중국 현지화한 덕분"이라며, "앞으로 중국시장에서도 고퀄리티 게임의 약진이 예상되는 만큼 국내 우수 게임의 빠른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컴투스 개요
컴투스는 1998년에 설립되어 2000년 세계 최초로 휴대폰용 자바 게임을 개발하고, 현재 스마트폰 게임을 통해 전세계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 리딩 모바일 게임 기업이다. 미국, 일본, 중국에 현지법인을 두고 있으며, 2007년 7월 6일 국내 모바일 게임기업으로는 최초로 코스닥(078340)에 상장했다. 현재 애플 앱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등 글로벌 오픈마켓을 통해 세계 90여 개 국가에 모바일 게임을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에도 T스토어, 올레마켓, U+마켓을 통해 40여 개의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 하고 있다. 대표적인 인기 게임으로는 '슬라이스 잇!', ‘홈런배틀2’, ‘미니게임천국5’, ‘액션퍼즐패밀리4’, ‘슈퍼액션히어로5’, ‘컴투스프로야구2012’ 등이 있고, PC온라인 게임도 개발해 온라인 골프 게임 '골프스타'를 서비스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com2us.com

연락처

컴투스 국내마케팅팀 박성진 과장 (02-6292-6069, 016-555-3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