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는 지난 2001년부터 이비즈엔조이 닷 컴(EBIZNJOY.com)이라는 도메인명으로 e-Trade시스템을 구축하여 선도적으로 운영해 왔는데 이번에 구축한지 이미 5년이 경과하여 시스템 기능을 고객의 욕구수준에 레벨 업하여 맞추고 기업정보도 새롭게할 필요가 있어서 한국무역협회 충북지부와 함께 세계적인 B2B e-Marketplace의 선도기업인 ㈜EC21을 통하여 재구축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새로 구축한 충북 e-Trade시스템은 EC21 무역 시스템을 함께 활용함으로써 해외마케팅과 바이어알선 기능을 크게 보강하여 도내 업체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또한 EBIZNJOY는 전세계 240여개국의 20만 회원사를 보유하고, 전세계 100만의 해외바이어가 방문하고 있는 ㈜EC21 사이트(www.ec21.com)와의 데이터베이스 상호 연동을 통해 오픈과 동시에 74만여 개의 구매 및 판매 오퍼를 도내 수출기업에게 안정적으로 서비스 할 수 있다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
따라서 낮은 해외브랜드 인지도, 자금 및 인력 부족 등으로 직접적인 해외마케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들이 해외바이어들에게 기업과 상품정보를 온-라인으로 신속하고 정확하게 홍보할 수 있게 되어, 해외홍보비 절감과 수출 다변화 등을 통하여 수출을 크게 증가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재까지 EBIZNJOY 사이트에는 충북 도내 300개 업체와 1천830여개 상품이 등록되어 있으며, 회원업체들은 언제든지 e-Trade시스템에 접속하여 쉽고 편리하게 온-라인 해외마케팅 활동과 더불어 자사의 업체와 제품 정보를 수시로 추가하고 수정할 수 있다. 충청북도는 매년 50개사의 회원 등록은 물론 도내 업체의 홍보책자를 온-라인을 통해 보여줄 수 있는 e-Book 제작도 지원할 계획이다.
향후 회원 참여를 원하는 충북 도내 업체는 EBIZNJOY 사이트 접속하여 직접 회원가입을 신청하거나 충청북도 국제통상과(T.043-220-3246)로 연락하면 된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국제통상과 통상지원담당 043-220~3246
충청북도청 공보관실 보도계 김소준 043-220-20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