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신한카드(www.shinhancard.com 대표 홍성균)는 영국 맨체스터 시티 캐링턴(Carrington)에서 바클레이카드 및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지 시각 12일 낮 12시에 ‘신한 맨유 마스타카드’(가칭) 출시를 위한 제휴 조인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바클레이카드 인터내셔널 피터 허버트(Peter Herbert) 대표이사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데이비드 길(David Gill) 대표이사 및 스티브 폴크(Steve Falk) 금융서비스 담당 임원, 홍성균 신한카드 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박지성 선수, 주전 공격수인 루드 반 니스텔로이(Ruud Van Nistelrooy), 주전 골키퍼 에드윈 반 데 사르(Edwin van der Sar)도 참석했다.

신한카드와 바클레이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날 조인식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관련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한 맨유 마스타카드를 1월 말경 출시하기로 했으며, 향후 고객들에게 다양하면서도 차별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긴밀히 협조하기로 약속했다.

홍성균 신한카드 사장은 “국내에서 신한카드 독점으로 이 카드를 출시하는 만큼 신한카드에겐 영광스러운 기회”라며 “신한 맨유카드로 국내 수많은 ‘맨유’ 팬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지성 선수가 활약하고 있어 우리 국민들에게도 매우 친숙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전세계적으로 6천만 명이 넘는 팬을 보유, 가장 인기 있는 축구팀 중 하나이다.

바클레이카드는 영국 외 전 세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제휴카드를 발급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제휴카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홍콩, 일본, 말레이지아, 그리고 태국에 이어 5번째로 출시되며, 우리나라에서는 신한카드가 독점권을 갖게 된다.

신한카드는 가입 축하 선물은 물론 신한 맨유카드 사용에 따라 적립되는 포인트인 ‘레드 리워드(Red reward)’로 국내 팬들이 좋아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의 사인이 들어간 모자나 티셔츠 등 각종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러한 상품을 경품으로 주는 행사도 열 계획이다.

특히 신한카드와 바클레이카드는 카드 이용 회원을 대상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홈구장인 ‘Old Trafford’에서 실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입장권에 응모할 기회도 제공하는 등 신한 맨유카드 회원들에게 차별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한카드 개요
신한카드는 신한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로, 2002년 6월 신한은행에서 분사해 전업카드사로 출범한 신용카드 회사이다.

웹사이트: http://www.shinhancard.com

연락처

신한카드 미래전략팀 과장 이재영(☎ 6262-7363, 016-284-8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