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3/4분기 외국인직접투자 동향(잠정)
o '04. 3/4분기 중 외국인직접투자(신고기준)는 전년 동기(1,970백만불) 대비 71.0% 증가한 3,368백만불을 기록
- 도착기준으로는 ‘04년 상반기중 전년동기 대비(1,525백만불) 162.0% 증가한 3,996백만불을 기록
* 인천정유 인수(Sinochem, 중국), S-LCD(삼성·소니, 액정표시장치, 일본), 현대캐피탈 인수(GE Capital, 미국) 등
- '04.1-9월 누계로는 전년동기(4,631백만불) 대비 81.7% 증가한 8,415 백만불을 기록
분기별 실적으로는 ’01년 4/4분기 이후 11분기만에 최대치
o‘01.4/4분기 이후 분기별 실적으로는 최대치를 기록하였으며, 금년 1/4분기 이후의 상승세를 유지
외국인투자 누계액 1000억불 돌파 (신고기준)
o ’62년 이후 ’04년 9월말까지 누계치로 995억불을 기록하였으며, 하이닉스 등의 추가 유치로 10월초 1,000억불 돌파 예상
□ 2004년 3/4분기 외국인직접투자 주요 특징
산업별로는 제조업이 1,512백만불로 전년동기(319백만불) 대비 374.0% 증가하였으며, 비중은 제조업이 44.9%, 서비스업이 54.7%를 차지
- 세부업종별로는 금융·보험(731백만불), 화공(606백만불), 전기·전자(589백만불), 도소매 유통(580백만불) 순
* 화공분야는 인천정유(Sinochem, 중국) 인수건으로 대폭 상승
지역별로는 일본·미국의 투자는 대폭 증가한 반면, EU지역의 투자는 감소
* 미국 : (‘03.3분기) 400백만불 → (’04.3분기) 866백만불 116.5% 증가
* E U : (‘03.3분기) 1,384백만불 → (’04.3분기) 906백만불 34.5% 감소
* 일본: (‘03.3분기) 83백만불 → (’04.3분기) 605백만불 628.9% 증가
투자유형별로는 신규법인 설립에 따른 Greenfield형 투자가 116.8% 증가, 인천정유 등 초대형 프로젝트 성사로 M&A형 투자가 42.5% 증가
* M&A : (‘03.3분기) 1,263백만불 → (’04.3분기) 1,800백만불 42.5% 증가
* Greenfield : (‘03.3분기) 700백만불 → (’04.3분기) 1,518백만불 116.8% 증가
□ 향후 FDI 전망 및 유치 대책
최근의 대·내외적 경제여건과 투자유치 활동이 지속된다면, 금년중 100억불(신고기준) 이상의 투자유치가 가능할 전망
- 다만, 유가 상승, 국제적 테러증가에 따른 정세불안, 국내 노사관계 불안 등 부정적 요소도 상존
정부는 현재 관리중인 프로젝트의 조기 성사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LCD·자동차부품 등 타겟분야 투자유치단 파견, PM 지정을 통한 1:1 밀착서비스 제공 등 성과지향적 투자유치활동을 전개할 예정
- 아울러 외국인투자 인센티브의 효율성 제고, 외국인 투자환경 개선, 범정부적 외국인투자 홍보 강화 등 외국인투자 인프라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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