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저소득층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자력(自力)으로 수리가 힘든 저소득층의 노후 불량한 주거환경을 개선하여 주택의 안전성과 생활의 편의성 도모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저소득층 1,000가구에 15억원의 사업비로「주거환경개선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중 자가(自家)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을 희망하는 가구는 관할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하여 시·군 생활보장심의위원회에서 선정되면 설계없이 수리할 수 있는 지붕, 부엌, 화장실 수리와 도배·장판교체, 난방시설 등에 필요한 사업비를 가구당 2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최우선 사업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에 34억원을 투입하여 저소득층을 위한 남다른 관심으로 복지도정을 펼친 바 있다.

그 동안 실적은 ’95년부터 지난해까지 10,464가구에 대해 166억원을 지원하여 저소득층 가구에 편리한 주거이용시설 제공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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