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일본 오사카에 지사설립
엔씨소프트 재팬은 엔씨소프트의 서비스 플랫폼 ‘PlayNC’를 통해 서비스될 게임의 개발 및 로컬라이징을 담당하게 된다. 엔씨소프트 게임의 서비스 및 마케팅은 동경에 위치한 일본 소프트뱅크와의 합작법인 ‘엔씨 재팬(NC Japan KK)’에서 계속 맡게 된다.
엔씨소프트 재팬 설립은 ‘최상의 로컬 컨텐트 개발을 통해 글로벌 인프라를 강화한다’는 엔씨소프트의 ‘글로벌 인프라, 로컬 컨텐트(Global Infrastructure, Local Content)’ 전략의 일환이다. 엔씨소프트 재팬은 향후 일본 및 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온라인 캐주얼 게임, MMO 게임 등을 개발하는 엔씨소프트의 일본 개발 스튜디오로 운영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 정동순 상무는 “전통적 게임 강국인 일본의 우수한 리소스와 글로벌 온라인게임 퍼블리셔인 엔씨소프트의 노하우를 접목하여 엔씨소프트 재팬이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설립 소감을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2001년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 현재 리니지/ 리니지II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오는 1월 27일 길드워 상용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2005년 3/4분기에 일본에서 리니지와 리니지II의 꾸준한 호조로 약 76억원의 매출과 37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엔씨소프트는 전체 해외 매출 중 약 20%를 일본에서 거둬들이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현재 미국/유럽에 지사를, 일본/중국/대만/태국에 합작법인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n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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