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 익스프레스’ 3D IMAX 100% 즐겁게 관람하는 법

서울--(뉴스와이어)--세계 최초의 장편 3D IMAX 영화인 동시에 최단기간 북미 박스오피스 4500만 달러라는 흥행기록을 세운 IMAX 최고의 흥행작 <폴라 익스프레스>.

국내 최초로 CGV IMAX 상영관에서 1월 20일 개봉해 2006년 영상혁명의 최선두에 서서 국내 3D IMAX 감상시대를 여는 이 영화를 더욱 즐겁게 감상하기 위해 미리 알아 두면 좋을 몇 가지 것들이 있다.

스크린 밖으로 영상이 튀어나오는 놀라운 경험, 이렇게 하면 100배 더 즐겁다!

1. 한 번 본 영화라고 똑같을 것이라는 예상은 금물

<폴라 익스프레스>는 2004년 12월에 개봉하여 환상의 세계를 관객들에게 전달한 바 있다. 한 번 개봉했던 영화라고 해서 똑 같은 영화라고 생각한다면 오산. 이전의 <폴라 익스프레스>는 기존의 영화관에서 개봉화는 영화인데 반해, 이번은 국내 최초 3D IMAX영화이다. 때문에 2D에서는 느낄 수 없는 입체감과 현실감을 확실히 전달할 것이다.

2. 스크린과 가까워질수록 체감도가 높아진다

기존의 영화관람을 할 때는 ‘목이 아프다’, ‘어지럽다’ 등의 이유로 스크린과 가까운 자리를 꺼려하기도 한다. 그러나 3D IMAX <폴라 익스프레스>는 어느 자리에 앉아도 체감이 떨어지지 않는다. 오히려 앞 쪽으로 갈수록 더욱 체감도가 높아진다는 평도 있다.

3. 놀이기구를 즐기듯

기존의 평면적인 화면에 익숙해 어지러울 수도 있으나 3D IMAX <폴라 익스프레스>를 감상하기 위해서는 놀이기구를 타듯 오감을 열고 온몸을 맡기는 것이 중요하다. 기차가 스크린을 뚫고 나와 코 앞에서 급정거하고 수직, 수평으로 급강하, 급상승하는 장면에서는 특히 관객 자신이 그 열차를 타고 있다고 착각할 정도로 실감나는 체험이 가능하다.

4. 극장 안에 흩날리는 눈송이를 볼 수는 있지만 만질 수는 없다는 사실!

3D IMAX <폴라 익스프레스>를 보고 있으면 자신도 모르게 저절로 손을 내뻗게 된다. 스크린에서 눈이 내리면 실제로 극장 안에도 눈이 내리는 듯한 착각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또한 크리스마스 파티로 폭죽이 터지는 장면에서는 불꽃이 얼굴로 쏟아지는 것 같은 환상적인 체험이 가능하다.

5. 특수 입체 안경 착용은 필수

안경을 쓰고 영화를 감상한다는 사실에 너무 당황하지 말 것. 기존의 3D영화는 하나의 필름으로 제작되었지만 3D IMAX <폴라 익스프레스>는 사람의 양쪽 눈에 대응하는 두 개의 70mm 필름을 동시에 영사하는 ‘듀얼-필름스트립’이라는 기술을 사용하여 더욱 생생하고 입체감 있는 영상을 즐길 수 있다. 3D 상영만을 위해 고안된 최첨단 영사방식으로 인해 3D IMAX <폴라 익스프레스>는 반드시 특수 3D 안경을 착용하고 관람해야 한다.

배우의 모든 표정과 눈꺼풀의 떨림, 미묘한 동작 하나하나까지 섬세하게 잡아낸 최첨단 기술 ‘퍼포먼스 캡처’의 완벽하고 세심한 기법이 더해진 <폴라 익스프레스>는 올 1월 20일, 상상력이 허용하는 한계를 뛰어 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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