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와이어)--포스코 포항제철소 외주파트너사인 피에스씨(사장 김덕균)는 2006년 1월 13일 오후 3시 본사 2층 회의실에서 회사대표 및 관계자와 노동조합 위원장 및 대의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쌓아온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최근 어려운 경영환경을 공감하면서 소모적인 협상을 지양하고, 당면한 경영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여 노사 모두의 상생과 발전을 위해 2006년도 임금교섭을 무교섭으로 타결하였다.
포스코 포항제철소 외주파트너사인 피에스씨(사장 김덕균)는 2006년 1월 13일 오후 3시 본사 2층 회의실에서 회사대표 및 관계자와 노동조합 위원장 및 대의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6년도 임금교섭을 무교섭으로 타결하였다.
이로써 (주)피에스씨는 2005년도 임단협 무교섭타결에 이어 2년 연속 임금교섭을 무교섭으로 타결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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