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 웹하드, 1등 품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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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06 15:36
서울--(뉴스와이어)--데이콤 웹하드가 업계 최초로 3중 백업 서비스를 제공, 데이터 안전성을 한 단계 높였다.

데이콤(대표이사 정홍식 www.dacom.net)은 6일, 웹하드 서비스 고객을 대상으로 기존 디스크 백업 및 테이프 백업과 함께 고성능 2차 스토리지 백업 기능을 7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데이콤 웹하드는 업계 최초로 3중 백업 시스템을 구축, 은행권 수준의 데이터 보관 시스템을 갖추게 돼 고객들은 더욱 안전한 서비스 환경에서 웹하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지금까지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들은 디스크 백업, 스토리지 백업 가운데 한두가지를 통해 장애에 대비해 왔다.

※ 디스크 백업 : 디스크상의 고객 데이터를 1차로 재저장하는 작업
스토리지 백업 : 고객의 데이터를 1시간 단위로 다시 저장하는 작업
테이프 백업 : 일 단위(2주간 보관) 및 2주 단위(4주간 보관)로 실시되는 풀백업 작업

운영자 실수나 스토리지 장애 등으로 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했을 경우 장시간의 복구 시간이 필요하고 장애 발생 당일 자료의 완전 복구가 불가능한 기존 2중 백업 시스템과는 달리

3중 백업 시스템은 장애 발생 30분 이내에 서비스 재개가 가능하고, 장애 발생 1시간 이전의 자료까지 복구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따라서 기업체에서도 본격적으로 웹하드를 통해 안전하게 데이터 보관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박찬현 데이콤 웹하드 사업팀장은 “데이콤은 고가의 스토리지를 사용, 고객의 자료 유실에 대한 가능성은 극히 낮았으나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신뢰성 제고와 장애 발생시 보다 신속한 복구를 위해 완벽한 수준의 데이터 백업이 필요했다”고 구축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이번 웹하드의 백업 시스템 품질 향상을 통해 고객에게는 신뢰를 심어주고, 업계에서는 데이터 백업 부분에서도 1등 서비스로 거듭나겠다”고 덧붙였다.

데이콤 웹하드 서비스는 인터넷 저장공간 서비스로, 전세계 어디서나 인터넷만 연결돼 있으면 각종 대용량 파일을 다른 사람과 주고받거나 저장할 수 있다. 정액제 요금으로 제공되며, 현재 26만여 고객이 이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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