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사)한국사립박물관협회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된 2006년도 총회에서 인병선회장의 후임으로 박찬수 목아박물관 관장(주요문형문화재 108호)을 만장일치로 선임했다. 박찬수관장은 불교목조각장으로 일찍이 여주에 박물관을 건립해 지역문화는 물론이거니와 한국전통문화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박물관계의 중견이다.

한편 사단법인 한국사립박물관협회는 200여개 회원관을 두고 있다.(목아박물관 : 031-885-9952)

중요무형문화재 제108호 목조각장
목아 박찬수 ( 木芽 朴 贊 守 )

-중요무형문화재보유자 제108호(목조각장)
-대한민국 불교미술특별전 종합대상- 종정상
-대한민국 전승공예대전 대상 수상(대통령상)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수상(대통령상)
-만해 예술상 수상

현-한국예총여주지부장
-목아전통예술학교장(학점인정기관)
-목아박물관장

✽著書

·「佛敎木工藝」, 1990, 大元社
·「須彌壇」, 1990, 佛光出版社[共著]
·「알기쉬운불교미술」, 1998, 東國佛敎美術人會[共著]
·「나의 선택 나의 길」, 1998, 圖書出版 山河[共著]
·「불모의 꿈」, 2003, 大元社


웹사이트: http://www.museum.or.kr

연락처

사단법인 한국박물관협회 02)795-0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