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하대(총장ㆍ홍승용) 선박해양공학과 손충렬 교수가 ‘한국풍력에너지학회’ 회장에 당선됐다.

전북대에서 개최된 ‘2005년 한국풍력에너지학회 총회 및 국제 학술대회’에서 손교수는 그동안 한국풍력에너지학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6년도 신임회장으로 선임됐다.

2001년에 설립된 ‘한국풍력에너지학회’는 풍력에너지와 관련된 전국 대학의 관련 전공학과 및 연구기관, 산업체 전문인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국내 유일의 풍력에너지학회이며,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선두주자이다.

국내ㆍ외적으로 풍력에너지 기술개발 및 보급사업의 급진적인 활성화는 교토의정서에 따른 각국의 CO2 의무감축에 대응하기 위한 역할 분담도 있으나, 공해물질이 발생치 않는 청정에너지를 생산하여 이용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미 선진국은 대형풍력발전기(5MW급)의 개발 및 상용화에 돌입했으나, 국내 자체개발 제품은 1.5MW급과 750KW급이 인증을 받기위한 시작단계에 있다. 이에 ‘한국풍력에너지학회’는 첨단기술 개발을 위한 폭넓은 학술 및 연구활동과 기술개발을 위해 국제적 학회 및 연구소와의 교류를 통해 학술 및 기술적 정보를 공유하고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 중이다.

손교수는 현재 ‘IEC TC88 WG3(해상풍력발전 기술표준)’에서 한국대표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한전기협회 ‘풍력발전위원회’ 위원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인하대학교 개요
인하대학교는 1954년 조국부강, 민족번영의 염원으로 개교하여 창의,근면,봉사의 창학정신을 구현하기 위한 인격도야,진리탐구,사회봉사의 3대교육 이념을 표방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ha.ac.kr

연락처

대외협력팀 032)860-7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