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피자헛은 이번 메뉴개편에서 그린비타민, 아보카도 슬라이드등 이국적인 토핑을 얹고 발사믹 소스로 마무리해 상큼한 맛을 낸 ‘발사믹 아보카도 피자’, 알프레도 소스 베이스에 베이컨 비트와 햄을 얹고 파슬리로 마무리한 부드러운 ‘베이컨 알프레도 피자’, 알프레도 소스에 통마늘과 크리스피 마늘 슬라이스를 얹어 마늘향이 그윽한 ‘갈릭 알프레도 피자’ 등 3 종류를 선보인다. 식이섬유 하이메이즈가 함유된 도우로 만들어진 '뉴(New) 씬 피자’ 는 그 맛이 기존의 피자보다 한층 담백하고 깔끔한 것이 특징이다.
오븐파스타와 리조또 라인도 전면 개편했다. 신선한 새우와 퓨전 스타일의 소스로 이국적인 맛을 낸 ‘오리엔탈 쉬림프 파스타’, 이태리식 볶음밥에 고추장소스와 치즈를 얹어 구워 한국인의 입맛을 공략한 ‘매운 쇠고기 라이스’, 부드럽고 담백한 카르보나라를 오븐에 넣어 구운 ‘베이크 카르보나라’, 얼큰한 국물의 해산물 스프 소스에 통통한 새우가 들어가 속을 개운하게 해 주는 ‘매운 해물 파스타’ 등 4 가지로 젊은층은 물론 가족단위의 고객도 공략한다.
새로 선보이는 메뉴들은 재료의 우수성에 비해 피자의 가격대가 13,900원에서 19,900원, 오븐파스타와 리조또의 가격이 7,900원으로 저렴하다. 16일부터 전국의 피자헛 레스토랑에서 판매되며 제품의 특성상 배달주문은 되지 않는다.
피자헛 마케팅 담당자는 “2006년은 피자헛이 ‘맛있는 변화’를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하는 한해가 될 것이며 그 시발점이 바로 이번 메뉴개편이다. 세분화된 취향을 가진 고객들이 메뉴 선택의 폭을 더욱 넓힐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7개의 새로운 메뉴를 출시하고 전면적으로 업그레이드한 메뉴를 선보이게 되었다. 고객 니즈의 변화에 따라 좀 더 다양하고 좋은 재료를 써, 보다 넓은 고객층에게 다가가고자 하는 것에 이번 메뉴개편의 의의라 할 수 있다” 고 밝혔다.
소비자 문의: 080-700-7000
가격: 발사믹 아보카도 피자 Regular:14,900원 Large: 19,900원
갈릭 알프레도 피자 Regular:14,900원 Large: 19,900원
베이컨 알프레도 피자 Regular:13,900원 Large: 18,900원
(Regular : 2인용 / Large : 3~4인용)
오븐 파스타 & 리조또 메뉴: 7,900원
한국피자헛 개요
1985년 이태원 1호점 오픈과 함께 국내 최초로 선진화된 피자 문화를 도입한 한국피자헛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국내 최초 딜리버리 서비스 도입, 혁신적인 엣지 피자 개발, 핫파우치 배달 시스템 도입 등 수많은 '최초'의 기록을 세우며 국내 피자 시장의 기준을 정립해 왔다.
웹사이트: http://www.pizzahu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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