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의 ‘eCashBranch’는 기업경영과 관련된 일련의 자금관리 업무를 은행의 금융 시스템과 기업의 전사적 자원관리시스템(ERP)과 연계하여 제공함으로써 해당 기업의 개별 Needs에 맞도록 설계해 주는 맞춤형 기업자금관리 서비스이다.
‘eCashBranch’를 개설한 기업은 기업에서 보유하고 있는 전 금융기관의 예금계좌 및 입출금거래내역을 실시간으로 조회는 물론, 원하는 시점이나 정해진 시간에 모든 계좌에 입금된 금액을 한 계좌로 모을 수 있는 자동집금기능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금융사고 방지 및 자금운용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이와 함께 기업의 전사적 자원관리시스템(ERP)과 연동하여 거래처별 매출채권 대사업무 자동화, 자금담당부서 등의 마감 업무개선, 판매대금의 회계시스템으로 자동분개 등을 통해 기업의 일일마감체계가 가능해진다.
부산은행 전자금융팀 이영우 팀장은 “작년 8월 중소기업형 기업자금관리서비스인 ‘eCashPLAN’을 출시하여 약 230개의 기업이 현재 이용하고 있으며, 앞으로 중견/대기업형 기업자금관리서비스인 ‘eCashBranch’ 를 부산, 울산, 경남지역 등 거래기업을 대상으로 확대 보급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s://www.busanbank.co.kr
연락처
부산은행 전자금융팀 박창용 차장 051-642-3300, 구내 1278
홍보팀 이계풍 과장 (051)640-44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