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점 모집이 급물살을 탄 것은 명동 1호점에 대한 고객들의 호평에 기인한 결과이다. ‘이니스프리 허브 스테이션’ 명동점의 경우 이니스프리의 세계를 보여주는 직영 매장이다. 일 600만원의 매출로 한 달간 약 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우리나라 최초의 자연주의 화장품 이니스프리에 대한 높은 고객 인지도와 웰빙 트렌드에 부합되는 자연주의 라이프 스타일 스토어에 대한 20대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확인하는 자리로 가맹점주의 문의와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이니스프리 허브 스테이션’은 올해 상반기에만 50여개 이상의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며, 전국에 한정된 매장을 운영하는 등 철저한 상권 보호와 함께, 제대로된 자연주의 라이프 스타일 스토어로서 차별화된 월별 테마 프로모션, 계절별 신제품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해 가맹점주의 성공을 이끌어 낸다는 방침이다.
태평양 이니스프리 허브 스테이션 영업팀 강춘남 팀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자연주의 라이프 스타일 스토어 ‘이니스프리 허브 스테이션’의 전국 확대로 인해 이니스프리 브랜드의 유통경로 확대와 매출증대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 이니스프리 브랜드 스토리
우리나라 최초의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는 2000년 1월에 출시돼 ‘내추럴 그린 라이프(natural green life)’라는 슬로건에 걸맞는 천연 허브성분과 친환경 용기를 사용한 제품으로 폭 넓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허브 체험 행사’ 등의 독특한 체험마케팅 전략으로 고객들의 사랑과 지지를 받고 있으며, 대학 축제 기간에 ‘캠퍼스 그린라이프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하는 등 고객과 함께하는 환경캠페인은 20대 젊은 고객들 사이에 큰 호응을 불러 일으키며, 마니아 층을 형성할 정도이다. 또한 2004년 11월 상하이 진출 이후 현재 중국 내 13개 백화점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자연주의 브랜드로 아베다, 록시땅, 오리진스 등의 글로벌 브랜드들과 경쟁하고 있다. 이니스프리 브랜드의 2005년 매출은 450억원 규모이며, 2006년에는 로드샵 진출에 힘입어 700억원의 매출을 올려(소비자가 기준), 고객에게 토탈 솔루션 제공을 추구하는 메가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 이니스프리 허브 스테이션
“유러피안 허브 코스메틱”을 컨셉으로 하는 ‘이니스프리 허브 스테이션’은 브랜드의 세계를 한 눈에 보여주는 공간으로, 고객과 이니스프리와의 새로운 접점이 되고 있다. 현재 마트에서 판매되고 있는 이니스프리 제품이 30대 이후 층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에 반해 ‘이니스프리 허브 스테이션’의 제품은 20대층을 위한 전혀 다른 제품이며, 프로방스 지방의 허브 원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이니스프리 고유의 자연주의 라이프 스타일을 대변하는 스토어에 적합한 다양한 제품을 갖췄다. 11,000원~20,000원 대의 폭넓은 중가격대 스킨케어를 중심으로 메이크업 제품과 바디, 헤어, 남성화장품, 향수, 화장 도구, 아로마 캔들 같은 허브 관련 상품 등 총 650여 품목의 토탈 코스메틱 브랜드를 갖추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개요
아모레퍼시픽은 'Asian Beauty Creator'라는 이름으로 기억되고자 한다. 세계인의 시선이 머무는 아시아에서, 30억 아시아인이 가진 아름다움에 대한 꿈을 실현하는 기업, 나아가 전 세계의 고객들에게 아시아의 문화가 품어 온 미(美)의 정수(精髓)를 선보이는 기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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