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와이어)--성남시는 고유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성수품 및 개인서비스품목 등 물가인상이 예상되는 주요품목에 대한 가격안정을 도모하여 서민생활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1월16일부터 27일까지 설맞이 물가관리 특별대책기간을 설정하여 물가안정에 주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난 17일 대형유통점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20일에는 물가모니터 간담회를 개최하여 물가안정관리추진 체계를 확립하고 이밖에도 설 성수품 수급 및 가격안정관리를 위한 가격표시, 원산지표시 위반 등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하여 시·구 합동지도점검을 실시함으로써 설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성수품 및 개인서비스요금의 기습적 인상을 사전 방지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이번 물가안정대책을 통해 알뜰하고 즐거운 명절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는 관내 주요 백화점, 대형유통점 및 재래시장 등의 성수품가격 동향을 물가모니터를 통해 파악, e-푸른성남 홈페이지 게재하여 시민에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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