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2006물가안정대책 발표
이번 물가안정대책회의는 금년도 물가여건을 국제유가, 환율과 각종 공공요금 인상, 지방선거에 따른 기대인플레이션의 상승 등으로 물가상승 압력이 다소 증가 할 것으로 전망하고 중산, 서민층의 생활안정 하는데 목적이 있다.
설날 제수용품 등 수급안정을 위해 농·축·수산물 16종, 공산품 4종, 가공식품 3종, 외식 4종, 기타서비스 6종 등 중점관리대상 33개 품목을 선정해 1. 27일까지 설 대비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개인서비스요금 부당인상방지 등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농·축·수산물은 16종 : 참깨, 사과, 배, 밤, 양파, 무, 배추, 파, 고추, 쇠고기, 돼지고기, 달걀, 조기, 명태, 물오징어, 김 등이며 공산품은 4종 : 설탕, 밀가루, 정종, 맥주, 가공식품은 3종 : 참기름, 식용류, 두부, 외식비(4) : 설렁탕, 자장면, 돈까스, 삼겹살, 기타서비스(6) : 이·미용료, 목욕료, 영화관람료, 양복세탁료 노래방이용료.
주요 물가안정 대책으로는 지방공공요금 관리 강화 지방 공기업의 경영합리화를 통해 인상요인을 최대한 자체 흡수 유도하고, 시·구 요금 조정시 소비자대표를 참여 공공요금 조정의 투명성과 신뢰성 제고하며, 금년도 공공요금은 동결을 원칙으로 추진, 불가피한 경우 하반기 이후 분산 조정하여 서민생활안정 및 물가에 미치는 파급영향을 최대한 완화했다.
학원비 등 교육비 안정화을 위해 학원수강료의 담합, 과다인상 등 부당행위가 없도록 관계기관과 합동 지도·점검하며, 특히, 소비자단체로 하여금 수강료 게시의무위반, 초과징수 영수증 미교부 등 불법 행위에 대한 감시를 강화한다.
개인서비스요금 과다인상 억제을 위해 개인서비스요금 안정을 위해 업주 사업자단체의 자율적인 가격 안정을 유도하되 부당인상업소는 인하지도, 위생검사 등을 통하여 특별 관리 업소로 지정, 사후관리를 철저히 한다. 특히 물가비교조사 등을 통해 소비자단체의 물가감시·견제기능 강화한다.
특히 시, 대전지방공정거래사무소, 대전지방국세청, 충남지방경찰청, 소비자단체 등과 관계기관 합동단속반을 운영, 집중단속을 실시하며 매점매석 행위 가격담합 인상행위 등 상거래질서 위반행위를 중점 단속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검소한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하여 소비자단체와 사회단체를 통한 물가안정 캠페인을 주요 도로변과 시장 등지에서 전개키로 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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