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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코스피 000120
2006-01-18 10:12
서울--(뉴스와이어)--대한통운(대표 이국동, www.korex.co.kr)은 17일 이번 폭설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보내는 구호물품을 무료로 배송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하는 이번 ‘구호물품 사랑의 무료 택배’ 지원은 대한통운의 고객과 사회에 기여하는 신 기업문화 창출을 위한 “Ever With You”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전국재해구호협회의 함양구호물품 창고(경남 함양 소재)에서 대한통운택배가 구호물품을 집하, 폭설 피해 이재민들 330여 세대에게 전달하게 된다.

구호물품은 동계 점퍼 2벌, 안전화, 티셔츠, 내의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배송지역은 전북 고창과 정읍, 전라남도 등 이번 폭설 때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이다.

한편 대한통운은 과거 대규모 재해 발생시 이재민에 대한 구호품을 무료 배송해 왔으며, 매년 소년소녀 가장과 장애인 등 사회 소수권층에 대한 무료 택배 서비스 행사를 통해 항상 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CJ대한통운 개요
CJ대한통운은 대한민국의 물류 운송기업이다. 일제강점기때 설립된 몇 안되는 한국 기업이며, 한국 최초의 운송업체이기도 하다. 대한민국 내 택배 업계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점하고 있다. 연 매출은 2011~2012년에는 2조 5천억 남짓이었으나 2013년에는 3조원대로 증가했으며, 2014년 예상매출은 4조 5천억원에 이른다. 2013년에 일시적으로 순이익이 적자가 되었으나 2014년에는 다시 흑자로 돌아섰다. 2014년 현재 시가총액은 4조원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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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홍보팀 조정훈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