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벨 옵세르바퇴르'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시사주간지로 65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가지고 있는 유력 언론이다.
이 잡지는 삼성전자 「카드폰」에 대해 "이보다 더 슬림한 디자인의 휴대폰을 본 적이 없다"며 "정말 신용카드 만한 디자인에 모든 하이테크 기술이 집약되어 있다"고 격찬했다.
특히 "삼성전자 「카드폰」은 마음을 빼앗는 감동적인 휴대폰"이라고 소개하며 "멋진 남자의 셔츠 주머니에 어울리는 완벽한 제품", "여자들은 이미 이 휴대폰에 눈을 빼앗겼다"라는 찬사와 함께 첨단기능과 사양을 자세히 언급했다.
「카드폰」은 두께 8.9mm, 무게 81g의 초슬림 초경량의 카드형 휴대폰으로 마그네슘과 스틸로 만들어져 매우 견고하며 세련된 외장을 뽐낸다.
함께 제공되는 가죽케이스가 고급스러움을 더해 품격있는 프리미엄 제품을 원하던 비즈니스맨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이 제품은 초슬림 디자인이면서도 26만컬러 TFT LCD, 블루투스, 130만화소 카메라, MP3, 스피커폰, 이메일등 초슬림한 본체에 각종 첨단 기능을 모두 탑재해 주목을 끌고 있다.
한편 프랑스 최대 경제일간지 '레제코'도 "초슬림 전쟁이 시작되었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삼성전자의 「카드폰」을 "초슬림한 카드형의 색다른 디자인에 뛰어난 음질과 굉장한 기능들을 지녔다"고 놀라움을 표시했다.
'레제코'는 "독특한 초박형 디자인의 삼성전자 카드폰은 잠시만 사용해보고 나면 초소형사이즈에서 구현되는 첨단 기능들에 친숙해지고 즐거움을 느낄 것이다"라고 찬사를 보냈다.
이번에 언론들의 집중 조명을 받은 삼성전자 「카드폰」은 이달 24일 프랑스와 영국 등 유럽서 출시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 초슬림폰의 강점은 단순히 얇기만 한 것이 아니라 초슬림 디자인의 한계를 뛰어넘어 모든 첨단 기능을 완벽하게 갖춘데 있다"며, "세계시장을 공략할 다양한 프리미엄 초슬림폰들이 출시 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두께 14.9mm로 세계에서 가장 얇은 WCDMA폰 (SGH-Z510), 초슬림슬라이드폰(SGH-D800)등 다양한 슬림형 제품들을 출시한 바 있으며 다음 제품들도 속속 출시예정이어서 유럽시장에서도 프리미엄 초슬림폰 돌풍을 이어갈 전망이다.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문,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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