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판교분양에 온통 관심이 쏠린 가운데 올해 들어 처음으로 서울에서 모델하우스가 문을 열었다. 화제의 주인공은 신안에서 야심 차게 선보인 문래동의 신안 인스빌. 이 아파트는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4가 41, 48번지 일대에 지상 16~22층 4개 동 규모로 32평형 91가구, 33평형 121가구 총 212가구로 구성돼 있다.

지하철 1, 2호선 신도림역 걸어서 5분
인근 영등포 부도심 개발 수혜예상

신안 인스빌은 걸어서 5분 거리에 지하철 1,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과 지하철 2호선 문래역이 있이 있는 더블역세권 단지다. 여기에 경인고속도로, 올림픽대로, 서부간선도로, 남부순환도로 등이 가까이에 있어 여의도, 강남 등 서울 도심뿐 아니라 인천, 안양 등 서울 외곽으로의 진출입이 수월하다.

편의시설로는 걸어서 5분 거리에 홈플러스와 차로 5분 거리에 있는 영등포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을 이용할 수 있으며, 문래초, 문래중, 양화중 등의 교육시설이 단지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특히 단지 주변의 공장 등의 부지가 주거와 상업이 어우러진 복합타운으로 조성되는 영등포 부도심개발지역으로 지정돼 있고, 영등포 뉴타운, 신길뉴타운 등도 가까이 위치해 있어 이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또 단지 앞으로 흐르는 도림천과 안양천이 생태공원으로 조성돼 주거 환경이 한층 더 쾌적해질 전망이다.

전 가구 남향 배치 일조권 풍부
도림천 조망 등 주거환경 쾌적

이번에 선보이는 이 아파트는 2개 단지로 1단지 33평형 121가구와 2단지 32평형 91가구로 구성돼 있다. 단지 사이에 21~23층 382가구 규모의 삼환아파트가 들어서 있어 단지가 두 곳으로 분리돼 있는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1단지 19층~22층, 2단지 15~16층으로 각 동이 “ㅅ”짜 모양 3개 라인으로 구성됐다. 모든 가구가 남향, 남동, 남서향으로 배치돼 있어 일조권이 뛰어나며, 필로티 구조의 설계로 단지 내 동선을 최소화 했다. 특히 101동 2호라인, 102동 1,3호라인, 201동 1,2호라인, 202동 1,3호라인에서는 단지 앞으로 흐르는 도림천 조망이 가능하다. 반면 101동 3호, 102동 2호, 201동 3호, 202동 2호에서는 양 쪽으로 삼환아파트와 남성아파트가 보여 답답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101동과 201동 뒤쪽으로 각각 300여 평의 기부체납공간을 녹지공간으로 활용하고, 지상의 주차장을 모두 없애 녹지율이 각각 16%와 17%에 이를 정도로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부동산뱅크 개요
1988년 10월 국내 최초로 부동산 전문 잡지인 <부동산뱅크>를 발간하기 시작하여 현재는 방대한 양의 부동산 관련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고, 이를 통해 방송사, 언론사, 금융기관, 정부기관, 일반 기업체와 공동사업 전개로 부동산 개발, 분양, 컨설팅 등 명실상부한 부동산 유통 및 정보의 메카로 자리잡고 있다. 부동산뱅크가 제공하는 정보는 25년에 걸친 생생한 현장 정보를 기반으로 과학적인 분석을 통하여 구축한 부동산 데이터베이스이다. 한차원 높은 인터넷 부동산 서비스를 위해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서비스 개발로 부동산 정보와 거래의 믿음직한 파트너로서 우뚝 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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